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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댓글 3건 조회 97회 작성일 26-07-11 19:35

본문

도졌


야한달이 드뎌 미쳤


이런이런


내가 야한달을 기억나게 상기시켜 주가써


그 모 별로다가 기억나지 않고싶은 상이구마


몰 해도


지쟈쓰


( 하긴 굿 봤 떡 먹


야한달의 오랫만의 귀환을 추카하며


하튼 촌스러


그기머든


왤케


도라삐


날이 더운께





온전할 수 없


구려구려


착한 내가야가 이해 했


오키


굿



몬진 모르지만


암튼간에


/

추천0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내가 촌스럽긴 해도 잠옷 입고
돌아댕기지는 않는다
월남치마면 모를까

좋아요 0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모르고 보사글 인줄 알고 클릭 했 이런이런 나으 실수 ㅡ.-

좋아요 0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저 둘 바통터치 잘 했 서로 돌아가며 주거니받거니 엔일로 조용하다 했 드뎌 야순이가 물려 받았
기억 나고 싶지 않은
영원히
ㅡ.ㅡ
ㅠㅜ
( 환장흐여
이구구
/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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