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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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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2건 조회 148회 작성일 26-07-2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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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워 무꼬  쓰레기  버리고 집 오니

냄새 오지게  나서  창문 6군데 다 열어두고

설거지 후  

커피를  내리며  커피향으로 은폐시키고  

시방  눅눅해진  거실 에어컨 틀어놨시야



당분간  청국장도  집에선 데우지 말이야겄다

내  청국장 잘 묵는디

하마   냄새에  민감해서  몰 몬해먹겄시야



복숭아가  냉장고에서도 후숙이 잘 되는지

더 맛나졌네  애랑  디저트로  반반 무겄는데  꿀이다  꿀



요새 먹어조오지는중이라  눈만 뜨면

모 해먹나  모먹으러갈카  하는데

넘들은 여름에  기운읎고 입맛 떨어져 살빠지는데

나는 여름만되면  살이  피둥피둥 오른다야


티비에   고현정  나온거  봤는디  하마  너무  뻬말라라  픽  쓰러질듯 보여

종 먹이고 싶드만



개엄니가  친구 두명  만날때

나도 아는애들이라고  같이  나가자 해서 알았다 혔는데


나가지도 않고  친구들 자식얘기를  벌써  지자식처럼

칭찬을  하네  ㅠ다 좋은데

직접들으믄 모를까 몬 남  자식자랑까지 나한데  하는겨 


달에 한 번 보는데  반찬등

남편들 출장서 사온것들 까지  바리바리  챙겨 나와

나눠준다는데


급  가기싫은  마음이  들드만

아  저 모임은  자식자랑 남편자랑하는 모임인가보디ㅡ 라는

생각이 드네  



아...잠시  유희로  피곤해질거같아

다음에  나갈래? 물으면  노놉!  여



나는  성격상  한두번 만날모임으로  될거같은  기부니가 든다


추천7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난 나가서 자식자랑 남편자랑 안혀
흉을보믄 모를까나. ..큭


참고로 내는 청소자랑은 쫌 함

좋아요 3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먹어조진단 표현 으디서 배운고냐
니도 여서 돈자랑 집자랑 가구자랑 하잖냐
몰 남 탓 햐
다 나보다도 못하고 니보다 잘난사람 없따아
그람

( 하튼 말뽄새 하고는
유그렛
굿

/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난 나가서 자식자랑 남편자랑 안혀
흉을보믄 모를까나. ..큭


참고로 내는 청소자랑은 쫌 함

좋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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