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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댓글 2건 조회 86회 작성일 26-07-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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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티 굼뜨다 라고 표현 했


근 보사가 날 잘 몰랐


내는 고요속의 움직임


정중동


호들갑 노노


걍 조용한 걸 선호


근데 굉장히 날렵 민첩 했


그래야만 했 그랬


순발력 뛰어났


지금껏 단 한번도 내 손 떨어졌


못 잡은 적 없


타고난겨


사람 겉 봤 몰랐


직접 봤 않 몰랐 


그나조나 도곡 한번 가긴 갔


치과


보고싶


궁금


왤케 안오나 할겨


에호


아픈것도 모르겄


나의 형편없 구겨진 형상들 봤 노노 놉


글도 치통 문제 생겼 갔


( 아직은 가긴 갔


치과 질질 끌 놉


병원 갔


물치


어젠 어지럽 기운 없 패쓰


오늘 갔


보일러 틀 바닥 덥혔 부숭부숭 했



갑시~~~~~~~하트시그널 봤 엄청 울었 굿샷 ♡

추천1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어이쿠야

치과윈장 짝사랑 상사병 걸려 어쩔?

아휴  드러워서 원장노릇 해먹겄시야?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어이쿠야

치과윈장 짝사랑 상사병 걸려 어쩔?

아휴  드러워서 원장노릇 해먹겄시야?

좋아요 1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다녀오갔 ,.;:,:;.,;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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