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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0건 조회 63회 작성일 26-07-3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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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들 갔나브야


재활 쓰레기장도 용량들이  수북 할 시간에  적고

아줌니덜  복닥이는 시간대에  아파트 단지도 조용한편이여



울 애가  찐 휴가 성수기에  공항이용한건가바

고생이 했겠네  싶은 생각이  든다



집구석에 있으면  가고 싶어 안달나고

막상 가면  별 재미가 읎오

나는 여행의 재미란거를 잘 몰러


경험상  행복했다  잼났다 이런거보다

걍  먹방위주로 다니고  보고  그런갑다

절케 생겼구나 이런거 먹는구나

여기 사람들은   이런  냄새들이  나는구나

정도 보고 느끼는 정도여




전부 가족들이랑만 다녀서  그런건지

친구랑 다니면 좀 다를것도  같아



늦은 밤   시방 세탁기를  팍팍 돌리는중여


애덜아빠꺼를  싹  벗겨  놓으니  빨래가  깁자기 많아져서

후딱 해치워야 좋지 않겄시야


애가 읎어도  수건은 음청  나오네  


홍명보는 차말로  누가 왜 뭐땜시  뽑은겨 

으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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