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 버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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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 끝난다
고난의 행군이였어ㅜ
실버 일자리는 원래 2인 일조인데
쎈터 편리상 한분은 오전
한분은 오후에 출근하신다
하여 오전반 여사님은
11월에 재계약 무산되면
내일로 마지막이 될 인연이다
어제 아이들 채험 학습으로
점심 급식 인원이 반의반의 반으로 줄어 거져먹는
휴식같은 근로를 했다ㅎ
조리를 마치고 배식까지의
시간이 남았을때
동안 감사했다는 인사를 전하며
간 보기 아닌 제대로의 점심을
차려드렸다
마침 쎈터가 한산해 여사님에게
밥 한끼 차려드릴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참 다행이었다
바하같은 여사님 오면 큰일인데:;::!
여사님 재계약
꼭 성공하셔서 다시 만나영
추천1
댓글목록
아고 언니는 유종의 미를 아름답게 챙긴다
그 여유있는 시간을 여사님을 위해 또 쏟 ㅠ
애들 여름방학이 짧구나
초딩 엄마들 살판났겠다 ㅋ
날 더운데 고생 많았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