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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2건 조회 207회 작성일 25-12-25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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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눈물이  맺혀

안과도  가봐야겄오



늙어 눈물샘이 막힌건지  피지로 인해 막힌건지

눈물이 맺혀  눈이 지글지글하다야


검사해보고  눈물샘을 뚫든가 혀야지

영  시야가 불편해서  손이 자꾸 눈으로 올라가네


이 시간에 몬 치킨을  시켰는지

애가  치킨 기다리네


점저를 너무 이르게 먹여놓으먼 꼭 이렇드만

배고플깜시  열시에 우유1잔이랑  용과 사과 반반씩 준거

소용 읎오


집에  빵도있는디 몬 치킨여  야밤에  냄시나게


아범은 올만에  술마시고 열시에 왔는디

하마 오자마자  곯아떨어져 자는디

문 두개뚫고  뱃고동  소리가 들리네



주사가 읎어 천만다행이긴한디  그노무 코곯이  밤새 듣게 생겼구멍



크리스마스  양말짝  걸어두고  

압지가 사온  군밤까먹은 생각이  나는데

아침에  보니  선물대신  돈이  들어있



암래도  양말이  작아  선물을 못넣었나싶어

살짝 서운했었는데


그 다음해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롤ㅇ러스케이트 받고

맨날  롤러장 가던 생각이 나네

그게  7살때인데  으찌나 롤러를 잘타든지



8 살때는  피겨 스케이트를  클스마스 선물로

사주더랑게


이젠 클스마스 감흥도 읎고

아무생각도 읎다


캐롤도  올해는 못들어본듯  ㅋ

추천4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난 눈물은 안 나오는디
콧물이 나옴ㅋ

일년에 딱 한 번 하나님께 감사한 날
메리 크리스마스!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크리스마스 날씨 대단하고만
아마  ㅂ씨가 교회 헐렁히다녀
하나님 노한신 듯  ㅋ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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