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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런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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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반야 댓글 1건 조회 242회 작성일 26-07-10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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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터럭 하나만큼의 


진지함으로 살았으면,


그리 나쁘지 않은 삶이 아닌가 하는,,,



일상속에 숨겨진 웃음하나 찾는


탐험가의 마음으로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을



소소하지만 은밀하고


뚜렷한 이유를 가진



이야깃 거리 하나


시간타고 흘러가길...

추천1

댓글목록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참으로 이쯤된끼 댁이 뉘신지 궁금쿠로
고양이는 무얼 의미할까요?
결핍은 또 어떤 ¿
싯구가 좋은데요
해석도 해주십사 부탁요
오늘은 웬일이신지요 !
참고로 저는 나빵이가 개싫더이다
옆에만 와도 개징그럽소마느
댁은 어떠신지.,
야달이도 개끔찍 하여이다
아무리 힘겨워도 그 둘하고는 상종하기 싫드만요
무튼간에 그러하오
그냥요
저는 인성이 바닥인 사람하곤 그게 누구라도 단 일초도 같이 못하거뜨만유
단, 익방은 좀 다르죠
악플이 촤롸리 낫더이다
그정도로 잉말은 진정 힘들더군요
어쨌든 부모형제 라도 잘못하면 얄짤없오
나는 나썸패 처럼 살믄 죽을 듯
하루종일 일만하고 으케 산다요
전 죽습니다요
어구구
무튼 반갑습니다 굿굿 고양이 터럭만큼 이나 진지함 으로 살 수 없다는 거 잘 아시잖아요
즉 장난질의 대모 아이콘이
노노
노놉요
글 잘 봤습니다
건강하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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