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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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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2건 조회 599회 작성일 25-02-0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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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었으믄 신경치료하고  크라운을 씌우던가

발치하고  브릿지 틀니나  임풀하믄 댔지


몬 치통치통 및년째 누렁니 치통타령여

에잇 한심


난방비 많이 나오믄ㄷ추운 남편위해 다이소가서

문풍지 사다 붙이든가  다이소 카텐 십만이믄 떡을칠텐데

지 난로곤로 때는건 갠찮고 가스비 나오는건 아꿉나


거 누가 벌어 내는 돈인고....ㅊㅊ


날씨가 춘디 울아덜 밤늦게 친구 만나러 나가서

이제 방정리 하고 청소기 돌ㅈ맀네야


야밤이라고 할건 해야지


넷플볼거읎어 티빙에서 올만에  (피아노)봤는디

새롭네  ㅋ  예전에는 여주가 못났다 싶었는데

오늘보니  영화에 찰떡이네 


역시 여자는 날 사랑해주고 아꺼주는 남자한티

마음이 가기 마련이네


그노므 피아노가 참 가정파탄나게하고 말여

피아노가 잘못했네  ㅋ

추천9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어제 유툽보고 공감능력 테스트하니
나는 중간 나오드라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감성적인 여자한테는 현실 이성적보다
감성적으로 다가가이ㅏ 문이 열리는군하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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