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술한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9건 조회 3,174회 작성일 19-04-13 03:37

본문

속상한일이 있어서 술한잔하고 잡니다

추천1

댓글목록

허스키 작성일

살다 보면
모든게 속상할때가  있어요

마음 잘 추리시길

좋아요 0
빠다빵 작성일

글 내용도 마음 아픈데
포스팅 시간을 보니 더 그렇네요

얼른 마음  추스르시길...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빠다빵님 위로 감사드립니다

좋아요 0
봄비 작성일

전 기분 좋은 일이 있을 때 한잔? 하는 편이에요..
요즘 주변에서 기분좋은 일이 좀 생겨 막걸리와 하이네켄,
이슬이 등을 사두었으나,
울지기가 술담배를 안해요...
냉장고를 열고 늘 바라보고만 있네요..
가끔 1캔을 나눠마실 때도 있지만, 정말 한달에 1~2캔 먹는 것 같음..  시엄니께서  그걸 아시곤, 시가족들 낮에 음주할일
있을 때면 제게 살짝 전화하셔서 함께 마시곤 해요..
울시엄니댁에서는 더덕주를 주로 마신답니다..

기분나쁜 일이 잘 해결되셔서  기쁜 맘으로 드시길 바래요~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봄비님 따뜻한 위로감사합니다
맥주 한캔이 소소한 행복이죠

좋아요 0
칼라 작성일

술이 사람보다 위로가 될 때가 있답니다.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좋아요 0
바람이그립다 작성일

술 취한 기분으로 평생 사는것도 나쁘진 않을듯요.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네.. 아무근심없이 살고싶네요

좋아요 0
Total 16,496건 108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열람중
술한잔... 댓글9
익명 3175 1 04-13
280 익명 3208 0 04-12
279 김눈팅 2895 7 04-12
278 송곳 3519 12 04-11
277
소설 1984ᆢ 댓글13
달빛사냥꾼 3684 7 04-11
276 익명 3213 3 04-10
275 허스키 3274 4 04-09
274 김눈팅 2968 3 04-09
273 달빛사냥꾼 3146 2 04-09
272 익명 3210 3 04-09
271 달빛사냥꾼 3185 5 04-08
270 익명 2837 4 04-07
269
벚꽃구경 댓글31
김눈팅 3531 12 04-05
268
Celine Dion 댓글9
아직도 3154 4 04-04
267 초로미 3186 3 04-0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427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