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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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디게 춥네
두부 들기름에 노릇노릇 부치고
호박 노글노글 부쳐
맛간장 만들어 찍먹하라 내줬으
계란 후라이2알에 밑비ㅏㄴ찬 사온거
떨이하느라 주고 사과랑 쌍화탕 들온거 있어 데워줬네
울 애가 아점을 푸짐히 무그믄 저녁을 늦게 찾드라
부족히 주면 중간 주전부리를 하고
그래서 푸짐히 주는편야
수건 9 장 삶고
시방 빨래 하는데 세탁실도 춥고
바닥에 맨발 딪으니 머리가 쭈빗 스드만
드뎌 겨울가트네
건조하긴 디게 건조하고
일단 설거지 하고 빨래 널어야지
추천2
댓글목록
시금치 반단 남은거 무쳤는데
세번 씻어 데쳐서 찬물에 헹구지말고
무쳤더니 달고 부들부들하니 더 맛나네
티비서 으떤 여든9무근 할매가 글케해서
따라해봄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