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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머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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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림빵 댓글 4건 조회 325회 작성일 25-12-2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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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다닐 때 강원도 여행을 갔는데 영월이었던가 

男生植器包皮酒 남생식기포피주 라고 팔더라

좀 어렵나?ㅋ  조껍데기술 

같이 갔던 여학생들은 애써 못 본 척하더만 

나도 그리 촐랑대는 성향은 아니어서 뭐라고 하진 않았다

냐함~~!!


언젠가 나으 동네 부산 용호동에  '육보시'라는 고깃집이 있었다

어째 상호를 저리 적나라하게 지었나 했다

간판에 거부감 생겨서 그랬는지 고기가 저질이었는지

요즘은 없다  망한 거지 


지난 여름 동네를 걷는데 '전남친순대'라는 옥호를 봤다

저게 뭔가 했는데

조그맣게 이렇게 쓰여 있더라

'잊을 만하면 생각나는...'

에구머니나 ~~~!!


저 위쪽 지방에서 볼 때 부산은 원체 쌍늠들 사는 동네다

나가 여기서 나고 살았어도 같은 생각이다

나도 쌍늠 맞다 


근데 인천조탕은 또 뭔가 싶었다

'조'가 그 조 아니고 潮였구먼 

그럼 글치  고상한 양반들이 ...ㅋ


근데 어느 가정에 부모가 자녀들 데리고 거기 간다고 하자

"얘들아 오늘 조탕 가자"

"여보 조탕 갑시다"

으흠 ~~~!!


나는. 그렇게 못하지 싶다  안 가고 말지 


*'쑤바루우 카페이'가 차라리 낫다 ㅋ




추천3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오랫만일시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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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 작성일

요즘 누웠다 하면 잠이 쏟아져서
여기 오기가 힘들었니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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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크빵썸녀패닝 작성일

한 잔 하셨쎼요?

한자도 많이 아시고  유식하시네요
저도 조탕?  그래서 뭔  이름이 조탕으로 지었나 했네요

고마  잡시다~~

좋아요 0
크림빵 작성일

한잔 하고 일찍 잠드는 바람에 이제사 댓글 봤음

그머닝~~~!!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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