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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크리스마스엔 빨강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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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7건 조회 293회 작성일 25-12-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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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빨강 보니 조카 뜨개질 박사가 생각나서 들어 가 봤더니

크리스마스라고 딸내미 빨간 티를 떠서 오늘 선물로 줘서 입혔네.


언니 딸인데 애기때 내가 매일 과외를 해줘서 공부를 잘하게 되었다.

내가 대딩일 때 언니 집에서 잠시 다녔었는데 그때 조카를 매일 공부 시켜보니 잘 하더라고

걔가 공부 잘한 탓은 내 탓인가 하노라.ㅎㅎ


시방은 알바로 학원 강사 하며 딸내미 한 명 키우는데

임신 했을 때 태교로 뜨개를 독학 하더니 오만 것들을 다 떠낸다.

강사 들어가기 전엔 동네 아짐들 모아 뜨개방도 하고 그러더니 지금은 식구들 거만 뜨네.

가방, 악세서리, 모자, 옷 등등...

딸내미는 맨날 조카가 떠준 옷만 주로 입고 다닌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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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늘 이븐데 빵강 겨울 티를 찾아 입어야하남? 아님 주말에 입고 놀러를 가야 하남? 고민일세.

늙어 이제 빨강은 안 입을라 하는뎅.ㅋㅋ

추천2

댓글목록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울 아부지도 유년에 내복과 양말을 떠서 우리들이 입고 자랐는데 시간만 나면 대바느질로 밤에 드개질 하던 아부지 모습도 생각나네. 그리 바쁜데도 뜨개질은 어디서 배우셨는지 대단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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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캐롤 듣고있다 메어리크리스마스다 굿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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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너무 예쁘다
딸래미여
이쁘네
옷이 너무 이쁘구나
아버지 대단
어케 저걸 뜨개질
ㅡ.ㅡ
빨강옷 넘넘 이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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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에가면 작성일

나이드니 그림 잘 그리는 사람, 악기 잘 다루는 사람, 손재주 있는 사람이 부러워요
뜨게옷 예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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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맞아요, 전 재주가 없어 잘하는 게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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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울 아부지도 유년에 내복과 양말을 떠서 우리들이 입고 자랐는데 시간만 나면 대바느질로 밤에 드개질 하던 아부지 모습도 생각나네. 그리 바쁜데도 뜨개질은 어디서 배우셨는지 대단하셨다.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뜨개질 잘 하는 사람들  부러워요

집에서  식구들 풍족하고 따줍게 보이는 뜨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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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손재주가 좋더라고요. 예쁘게 잘 사는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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