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티비는 거의 안 보는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2/티비는 거의 안 보는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831회 작성일 25-01-11 22:53

본문

우연히 유튜브에서 금쪽이를 보게 되었다.

중1 아들 학교도 안 가고 밖에 안 나가는 내용인데

어리고 젊은 애들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보통사람으로 살아가지 못함을 보니 여간 안타까워서 자꾸 찾아보게 되더라.

그 아이 좋아지고 있는 과정이고 주변의 노력들이 더해지는 내용이던데

제발 평범한 일상으로 잘 살아가길 기도하면서 보게 된다. 마음이 아프더라.


태어나서 정상적으로 평범하게 살아낸 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우린 그 평범한 인생 살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야햐.


정신병은 젊은 사람들한테 더 많이 온다더라.

늙어 오면 치매가 더 많고... .

올바른 건강한 정신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을 때 이 사회가 건강할진대

요즘 행태들 보면, 정치를 보더라도 다름을 인정하기 보다는 니편내편 갈라치기로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긴지

경제는 곤두박질 치고 국격은 떨어지고 살기는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아 이 현실에 개탄하묘.



추천2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이혼숙려캠프  보는데
젊은 부부들  상식이하  진짜 많더라구요

속이 디비져가  한심두심이들 보다 말았네요

금쪽이 성인들도 참 많음요

미위 금쪽이는 누굴까나.....큭

좋아요 0
Total 16,470건 11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4775 보이는사랑 1006 6 01-12
14774
댓글5
꽃으로도때리지말라 684 2 01-12
14773 김산 827 1 01-12
14772 바람이분다 718 10 01-12
14771 김산 772 1 01-12
14770 야한달 996 13 01-12
14769 보이는사랑 1010 3 01-11
14768 보이는사랑 1226 4 01-11
14767 보이는사랑 819 3 01-11
열람중 보이는사랑 832 2 01-11
14765
댓글1
춘식 670 3 01-11
14764 보이는사랑 931 3 01-11
14763 춘식 714 1 01-11
14762
댓글4
Rdg65 663 1 01-11
14761 춘식 618 2 01-1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215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