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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산 댓글 1건 조회 712회 작성일 25-01-1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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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바타 야스나리

(이 추운데 뭐하는 짓거리야.

태극기든 탄핵 세력이든)


정호승 시인의 말을 빌려 슬픔보다

기쁨을 주겠다. 귤이라도 주고싶네.


ᆢ나라면 권총 자살하겠어!

모든게 내 책임이다.

(이걸로 퉁치고 끝냅시다?)


오래전 여친과 포르투갈 자살의 언덕

(절벽)에 간 적 있다.


허스키가 주사파라 하는데 ᆢ

정치사회적 용어로 분류하면,

민주주의 반대말은 공산주의가

아냐.


독재라 하지.

(영어로 오토크라시라 해)


사분화된 한국 개나소나 이런

이데올르기 접근법이 있는데

넘어가고.


집안의 가장이 배째라 버티는데

언제까지 가겠어.


년말도 년시도 없는 이 상황.


환율은 겨우 1,450원대 틀어막고

있는데ᆢ한숨이ㅡ;ㅡ

(이대로 가면 50% 이상 기업들 환

리스크 노출된다.

우선은 버티겠지만ᆢ

모두 죽자는 거야)


ᆢ동네 친구 혜숙이와 명희랑 어제

점심 먹는데ᆢ노이로제, 트라우마 

오겠다더라.


자다가 일어나서 뉴스 검색한다고.


추천1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포르투갈 자살의 언덕은 첨 들어보네.  포르투갈이 물가가 싸고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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