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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여름 제대로 시작 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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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225회 작성일 26-07-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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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오느라 보니까

놀이터 물놀이장에 애들이 아주 그냥 신나게 놀더라.

어린이 시설들이 많은데 울 애들 다 컸으니 이용 할 수가 없어 아쉽다.


물놀이 안전 사고를 위해서 물놀이지킴이 알바를 뽑는데 하루 네 시간 시간당 16000원인지 5천인지 주는데

주민 중에 할 사람이 없어 추가 모집 하더라.

파라솔에 앉아서 애들 노는 거 지켜 보는건데 덥고 쨍쨍한 여름 날이라 아무도 안 하려는가 하노라.ㅋ

두 달 하는갑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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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집에서도 하루 두 시간 알바 구하던데...요새 시급이 15000짜리가 꽤 있더라.

션한 곳에서 알바나 알아봐야 하남?


아파트 여기저기 수국 세상이라 수국 구경 따로 안 다니고 있다.

53d304ed7d5627db572b8a34d10ba0d3_1782979601_649.jpg
 


이제 멀리 일부러 구경 다니기 좀 귀차니즘.

친구들 자꾸 놀러 가자고 하는데 여름은 딱 질색이야.

션한 도서관이 최고다.


만년필도 샀겠다...도서관에서 여름나기~~ㅋ


추천2

댓글목록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1

녹색수국 이쁘다
근디 수영장 개좋
내가 알바 하구싶네
돈 많이 주네
콜라지 또 히한하게 했
이튼 기술도 좋아요
씨제 냉면 사서 먹어 봐
진짜 굿테이스트
맛있더라고
얼음동동
쿠팡 수박 시켰
함 옥시시 주문 해 브아 ¿
집 쪄야하는디
고민 좀 해보고
하튼 살림꾼이다 느말여
주말 남편하고 잘 보내그라마
한때 미인였던 니가 남편이랑 잘 사는 걸 봉끼
참으로 대견하고 똑똑햐

굿즐
:;.,.;.: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너도 남의 편한테 알랑방귀끼며 행복 찾아 보려므나.
이 세상에 안 되는 게 어딨더냐. 좀 바꿔봐라. 삶의 패턴을 말야.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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