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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음이 긁혀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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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1224 댓글 4건 조회 287회 작성일 26-07-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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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사람이 각자의 모양을 억지로 껴 맞추며


살아간다는 건참, 

어려운 일 같아요  매번 사람들한테 치여서 마음이 긁혔어요.  


"왜 나만 애쓰고 있는 것 같지?" ,"왜 나한테만 그러는거야?"

사람들의 시선, 말투에 항상 혼자만 긁혀요.


다른사람의 마음은 늘 살피고, 신경쓰지만, 항상나의 마음을 괜찮지도 않으면서, 


별일아니라면서 지나쳐요 항상 뒷전이었던 마음을 잘 알아주고 싶어서 한국국악기를 넣어서 , 


마음이라는 곡을 만들었어요. 


추천1

댓글목록

와이키키해변 작성일

채널명은 최혜린, 영상에는 최혜진 어느 게 맞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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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1224 작성일

채널명 등록할 때 이상하게 등록되어버렸어요..
최혜진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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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나이드니 편한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고 불편러들은 상종 안 합니다.

좋아요 0
진1224 작성일

맞아요. 저도 저랑 안맞는사람은
어차피 안될 관계이니,  애써 노력하지도 않아요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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