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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에 담이 와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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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249회 작성일 26-07-0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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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트리플스트리트에 메가약국 오픈 한대서

구경 가서 싸기에 이것저것 사고 송현아 가서 쉬는데 어찌나 졸립고 피곤하던지

집에 와서 쇼파에 누웠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났다.


급 왜이리 피곤하지?

사우나 다녀와서 또 잠들~~


요근래 쌩쌩하게 잘 놀러 다녔는데 갑자기 또  몸이 힘들어진다냐?ㅠㅠ


7월부터 도수나 체외충격파 까다로와 이제 그것도 못 받게 생겼으니 큰일이여.

실비를 해약해야하남?


남의 편 보고 등을 좀 마사지 해보라고 했더니 

영 성의가 없고 건성이더라.

내 몸은 내가 챙겨야지 가족이고뭐고 아프면 다 말짱 도루묵이야.ㅠㅠ

추천2

댓글목록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가족 탓하지 말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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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파스 붙여라 케펨 즉방 아님 케토톱 글도 케팸 씨 급성통증 염증에는 얼렁 붙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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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메가약국 가보니 약국 반값이여.
약국 타격 받을 듯.
코코나이트 수준의 대형 약국인지라 소형 약국은 피본다.
약사들 설명도 잘해 주고 계산도 하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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