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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늘의 커피와 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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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0건 조회 923회 작성일 24-12-0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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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 먹은 후

석류 까 먹고

이제 커피 물 올려 놓음.


요즘 다시 갱년기 증상이 부활하여 몸이 뜨겁고 땀이 급 훅훅 올라옴.

 이 시기에 석류 한 번 먹고 넘어가 줘야기에 어제부터 석류 까묵.

효과야 있든말든....싱싱한 석류를 보면 산다니깐.


전에는 이란이나 우즈베키스탄 석류를 많이 먹었는데

전쟁 통이라서인지 통 안 들어와서 미국산 석류를 팔기에 샀음.

코코에서 샀는데 작년만 해도 6개 들이로 24000대였었는데

올해부터는 4개들이 22000원 대네.

물가가 올라도 너무 오르는 중이여.

코코 물건들 많이 올랐더라.

안 오른 건 월급 뿐이라더니 


어느 새 식비가 많이 들더란말시.

그렇다고 안 먹고 살 순 없잖여.


주로 혼자 있다보니 밥을 안 해 먹고 햇반으로 떼우는데

편해서 좋아.

나도 이제 독거노인의 삶으로 들어가나해.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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