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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택배가 왔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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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941회 작성일 24-11-2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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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보니

시누님이 김장김치를 보냈네.

저녁은 굴 넣은 따로 한 포기 담은 김장김치 해서 맛있게 먹었다.

언니가 한 통, 시누가 한 통 도합  두 통의 김장김치를 작은 통에 담으니 네 통이나 됐네.

해년마다 김치 안 담그니 여기저기서 줘서 잘 먹네.

확실히 사 먹는 것 보다는 손수 담근 손김치가 맛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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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다 먹으면 나도 담가볼까 싶은데... .


요즘 요리에서 거의 손을 놓고 살아서 ...


일단 편하게 가보자~~고여.

인생은 한 방이야~~


김장 안 한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싫다고들 해도 자꾸주니 안 받을 수도 없고.


아침 사우나 가는데 엘베에서 36층 아짐을 만났는데 자기는 40키로를 어제 혼자 담그고 몸살나서 사우나 간다는구먼.

다들 편하게 살지 대단들햐.

추천3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요즘 너무 과식하고 다녀서 2키로나  체중이 늘어서 힘들다힘들어.
조용히 혼자 살고싶은데...자꾸 먹방이 생기나니...
주말 약속은 거절 했는데...몸 생각해서. 어케 될지모르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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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김치냉장고 얼추 다 찼는데...
친구가 또 줄것 같은데...해년마다 김장철만 되면 난리여.
각각의 김치들 맛이 달라서 다양하게 먹어보는 것도 나쁘기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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