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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늘도 병원순례 하고 출근 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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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513회 작성일 25-10-1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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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고 나발이고 한 달만 하고 때려 치울 참이네여.

담주 월욜 가서 한 달만 채우고 때려 치운다고 말하려고여.

하루 네 시간 할만 한 줄 알고 용돈 150만 원에 눈이 멀러 시작 했더니

병원비가 더 드네여 들어.


지난 월욜 내과 들렀다가

정외과 가서 사진 찍고 경추신경차단술 주사 맞고 물치 받고 약 타서 왔는데

담날 허리까지 뻐근, 엉덩이까지 아프더니  어깨 통증 계속 있다가 오늘 좀 호전을 보여서 2차 주사 또 맞고 왔다.


그런데 이틀 전부터 오른쪽 요골 동맥 위가 혹처럼 부풀더니 손목이 아프고 돌리기도 힘들어 방사선 찍어보니

의사왈 척골충돌증후군이라고 손목이 선천적으로 약하게 태어나서 무리하게 사용하면 염증이 온다고 하네.

약 필수 먹고 일을 하지 말라고 하면서 손목보호대를 차고 다니라고 처방 받아서 그거 차야한다.ㅎ


보육교사 하다가 한방에 훅 가겠어서 내 몸이 중요한 듯 하여

노는 게 지겹지만 할 수 없이 놀러나 다니면서 계속 놀아얄 듯.


이제 늙어 일 못해유~~

추천1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요새 병원순례로 매일 일찍 나가사 밥 사 먹고 커피 사 마시고 일 하고 오면 하루가 순삭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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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담주 3차 또 맞으러 가려고.... 담주는 간만에 경동맥 초음파와 복부 초음파 예약,,내과도 가야하고 바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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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경추신경차단술 주사는 등에 마취를 하고 맞는데 맞을만 하다...마취 했으니깐.
시술비가 30만 정도 하는데 보험 되고 본인부담비 10만 정도여.
실비 오늘 입금 됐더라. 내과랑 같이  19만 정도

실비 2세대 같은데....보장이 뭔 줄은 잘 모르고 신청 해서 주면 받고 아님 말고고 귀찮아서 안 받기도 하는데 이제부턴 열심 받으려고 하넹. 챙겨서... 한 달 217천 나가는데 돈이 아까워서 열심 치료 다녀얄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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