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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킹을 당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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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299회 작성일 25-12-1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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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위가 이상함.

노트북으로는 글이 올라 가는데 폰으로 열면 아예 안 열리고 있어서 사진을 못 올림.

오늘도 미위 글 쓰려고 하니까 할당 다 사용 했다고 나와서 비번을 바꾸니 글쓰기가 됨.


올 때마다 로그인 하기 귀찮아서 항상 열리도록 해놨는데 그 게 문제인지. 참 미챠.


그나저나 밥 먹기가 싫네.

원래 아침은 안 먹고 아점 먹는데

오늘은 아직 밥 먹기가 싫어라.

간단 청계란 한 개 먹고 노트북을 켜봄.


설거지 하고 세탁기실 물 청소 하고

밥 하고

냉장고 채소들 소진 차원에서 카레 해놨음.


물이 똑 떨어져서 아점 먹고 코코 들려얄 판.


요근래 밥 하기가 싫어지넹.

그래서 어젠 이철우삼계탕 가서 녹두와 누룽지 삼계탕 먹었는데

삼계탕도 19000냥 기본으로 하니 물가가 비싸서 닭을 사와서 만들어야하남?


나이드니 점점 일하기는 싫어져서 큰일이야.

전에 사회복지사 일하면서 독거노인들 보니까 죄다가니 햇반을 쟁여 놓고 먹던데

그 맘 이해간다.


ㅠㅠ 살아보지 않은 인생 뭐라하지 말기....젊은 것들아.ㅋㅋ

추천2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병원 다니기 싫어서 물치를 안 받았더니 다시 어깨가 아프구나.ㅠㅠ 낼은 또 서울 병원 가야하는데 교통이 헬이라 벌써 가기가 싫어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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