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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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쓰는 새 토치가 있어
불쇼 할라구 갖구 갔어
방학이라 점심은 불쇼 할
겨를이 없고 불쇼 요리사는
저녁에 만ㅋ
오늘 저녁 매뉴 제육볶음을
이리저리 뒤적이며 꼼꼼히
불질을 해서 줬더니
얘들이 갈비집에서 먹는 고기맛이
난다며 음청 좋아하는겨
캬 역시 넘의 살은 불맛이
드가야 짱인겨
나두 물에빠진 고기는 안 먹어도
불에 그슬린 고기는 먹는단게
엄마가 베트남인 인 초 일이
있는데 애가 매운걸 못 무
점심은 역시나 겨를이 없어 맞춤 서비스를 못해주고
저녁엔 매운고기는 간장 양념으로
따로 해줘
매번 너무 매워요 너무 매워요
그러는디 매인 매뉴 빼면
얘들 먹잘게 뭐가 있어
바쁘면 할수없어도 그까이꺼 뭐
해 줄 수 있음 해주는거지
대신 밥 마이 무그라
후라이팬 두 개에 와따리 갔다리
불질 하는데 그거 은근 쾌감
오드라ㅋ
그나저나 후딱 지나서
개학 하면 좋겠어
아침에 나가기 힘듬ㅜ
추천6
댓글목록
대단하 볼거리를 못 봐서 아쉽네야
이리저리 왓다갓다 불을 지지고 꼬실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