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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가 바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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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319회 작성일 26-01-0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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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병원순례 시작 했다.

3개월에 한 번 가는 고지혈증약 타러 내과 진료 받았다.

혈액검사 결과는 약을 복용해서인지  총콜이나 저밀도 콜레도 정상으로 확 떨어졌더라.

약의 효과는 간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 방지와 육고기를 먹었을 시 분해하는 효능이다.

약을 복용 한 지는 완경 후부터인지라 4년 정도 된다.

만성으로 약을 복용해서인지 몸 속의 근육들이 녹아내리는 느낌이다.

기도로 뭐든 잘 넘어가서 먹을 때 고개를 숙이고 먹게 된다. 장내 모든 근육을 녹이는 약인 듯....생각 든다.

안 먹을 수도 없고 진퇴양난이로구나.


내과 진료 후 신경과를 갔다.

망년회 하러 갔다가 머리를 세게 부딪힌 후로 기억력 감퇴와 가끔 머릿속이 찌릿찌릿...

그외 겸사겸사로 mri와 mra 예약했다. 비보험이라 비싸지만 찍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예약만 해 놓고 동의서 쓰고 왔다.

고민 해보고 취소 하든가말든가.


날이 어찌나 추운 지...

진료 후 장칼국수를 사 먹고 시간이 좀 남아서 투썸 가서 뜨아 한 잔 마시며 쉬다가

시장 들러 양지머리와 오징어 두 마리, 샐러리를 사서 왔다.


힘드니까 요리는 내일 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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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바하 작성일

근데 약부작용 으로 머리 부딪히고
자꾸 약이 몸속에서 분해 일으키고 그런 작용도 생기는 듯
근육 생겨도 부족한데 약 중단하고 다른 방법 치료 치유 할 방법 없
너무 장기간 복용해서 몸안에서 불필요한 작동 하는 거 같다
방사선도 너무 자주하면 안좋다
약 넘 많이 먹어도 멍해
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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