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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0건 조회 331회 작성일 26-01-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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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셨더니 말똥한 것이 잠이 안 오네.

백조라 낼 할 일이 없어 늦잠을 자니 걱정은 없다만.


주말 결혼식 다녀오고 한 것도 없는데 벌써 금요일이네.

참, 세월이 미친듯이 가버리는 구나.

어째 노니까 더 빨리 간다야.

방콕 하다가 외출한 날은 딱 이틀인 것 같은디.


화욜은 하루종일 요리 해서 공부하는 딸내미한테 택배 부쳐주느라 다 갔고

택배 부치고 오는 길에 센팍 사슴보고 해넘이 보고 오니 하루 순삭.


나머지는 감기 걸려 늘어져 쇼핑하다 자다 보니 다 갔네.


당근에 바니스 뉴욕이라고 샤워젤을 싸게 팔기에 종류별 세 가지 사서

오늘 아침 한 가지를 챙겨 사우나 가서 사용해 보니 향이 고급지고 좋더라.

난  미쿡 제품인 줄 알고 샀더니만 자세리 보니 국산이네.

홈쇼핑에서 많이 풀었는지 당근에 많이 나오더라.

쿠팡 가격은 비싸던데 난 개당 8천 좀 넘게 주고 샀네. 300미리 금방 쓰겠지만.


심심 하다고 당근 보다 보면 또 사게 되더라.

유튜브, 당근 끊어야 쇼핑도 줄어 들겠는데 중독인가봐.


늙어 살 게 없다없다 해도 자꾸 지르며 살게 되네.

사는 재미, 먹는 재미 , 여행 재미 없으면 무슨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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