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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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셨더니 말똥한 것이 잠이 안 오네.
백조라 낼 할 일이 없어 늦잠을 자니 걱정은 없다만.
주말 결혼식 다녀오고 한 것도 없는데 벌써 금요일이네.
참, 세월이 미친듯이 가버리는 구나.
어째 노니까 더 빨리 간다야.
방콕 하다가 외출한 날은 딱 이틀인 것 같은디.
화욜은 하루종일 요리 해서 공부하는 딸내미한테 택배 부쳐주느라 다 갔고
택배 부치고 오는 길에 센팍 사슴보고 해넘이 보고 오니 하루 순삭.
나머지는 감기 걸려 늘어져 쇼핑하다 자다 보니 다 갔네.
당근에 바니스 뉴욕이라고 샤워젤을 싸게 팔기에 종류별 세 가지 사서
오늘 아침 한 가지를 챙겨 사우나 가서 사용해 보니 향이 고급지고 좋더라.
난 미쿡 제품인 줄 알고 샀더니만 자세리 보니 국산이네.
홈쇼핑에서 많이 풀었는지 당근에 많이 나오더라.
쿠팡 가격은 비싸던데 난 개당 8천 좀 넘게 주고 샀네. 300미리 금방 쓰겠지만.
심심 하다고 당근 보다 보면 또 사게 되더라.
유튜브, 당근 끊어야 쇼핑도 줄어 들겠는데 중독인가봐.
늙어 살 게 없다없다 해도 자꾸 지르며 살게 되네.
사는 재미, 먹는 재미 , 여행 재미 없으면 무슨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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