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직 겨울은 오지 않았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1/아직 겨울은 오지 않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730회 작성일 24-11-11 10:03

본문

요즘 날씨가 아직 가을의 끝자락이다.

나뭇잎들이 마지막 빛을 발하다가 떨어지는 중이고

바람 불면 흩날리며 춤을 추더라.

후두둑 낙엽이 떨어질 때 낙엽비 맞으며 가을을 보내는 아쉬움이 크다.


가을의 추억을 간직하며

새로운 계절 겨울을 맞이 해얄 텐데

긴긴 겨울은 또 어찌 보낼꼬?


계절의 변화 속에

우리의 인생 변화와 순환을 상기 시켜보며

강인하게 살아낸 삶이 아름다웠던 순간들이 알차게 한 움큼이라도 남아 있기를 바라~~


이 아침...

에스테틱 예약 후 된장국을 뎁혀 먹으니 냄새가 나서 시스클라인 돌리는 중.

환기가 좀 되면 사우나 갔다가 카페 들러 아아 한 잔 마시고 올참.


한주 또 활기차게 잘 놀아 보아요 우리~~

추천1

댓글목록

멜로디시인 작성일

내가 작사 작곡한 50대 게시판에 올려놓은
"단풍이 물드네'와"가을 낙엽" 곡을 들어보세요 ㅎ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네, 50대로 가볼게요.

좋아요 0
Total 16,469건 13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4489
댓글5
바하 784 1 11-11
14488 보이는사랑 1082 6 11-11
14487 西施渦沈魚 916 5 11-11
14486 김산 797 2 11-11
14485 西施渦沈魚 702 3 11-11
14484
댓글5
바하 861 2 11-11
14483 보이는사랑 974 3 11-11
14482
댓글6
꽃으로도때리지말라 675 2 11-11
14481 나빵썸녀패닝 799 30 11-11
14480 보이는사랑 655 9 11-11
14479 김산 755 2 11-11
14478 보이는사랑 1001 12 11-11
14477 나빵썸녀패닝 512 21 11-11
열람중 보이는사랑 731 1 11-11
14475
'멀리서 댓글10
나빵썸녀패닝 864 12 11-09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889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