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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2건 조회 491회 작성일 25-12-3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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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여  


식구 셋이 어제  뉴욕 갔는데

비지니스석을 타고 갔 댄항공으로

허리 시술 3번으로  장거리  이코노미 힘들댜


부자라서 저런거는  부럽더라구


암튼 아츰9시에 갸 집앞으로 가서

여행 잘 하라구  20 만원 주고 왔으


왜냐믄 쟈는 또 과자봉다리라도

한봉다리  사다주는데 빈손으로 받기 참 거석혀



도착해서 음식이 전부 소금덩어리라 못먹는다고

카톡이  연발로 오네 

시방은 밤 9시 넘어  몬 방청소 해준다고

벨 눌르고 난리랴

아마 뉴욕 하얏트 있음  거기서 잘겨



쟈네 신랑이  어디 출장가든 하얏트만 이용해서

마일리지가 많아  업그레이드도 되고

공짜 숙박이용권도 나오고 하드라고



암튼  여행가서 싸우지말고 잘 쪼차다니고

기경잘하다 오라혔으


십년 전 쟈가 엘에이 갔다가  부부쌈질나서

혼자 한국 왔었거든



부부가 둘 중 하나가 잠깐 창아이ㅏ는디

둘다  동갑에 동창관계라

싸우믄  지질않아서  크게  번지드라고



남편은 돈 있는거로 유세떨고

쟈는 지가 뭐시 부족하냐고 대들어  쌈질나는데

하튼가네  부부쌈 될 거 같음

누구하나 참는게  우선여




여 미위  보는사람들은

및십년 봐와서 잘 알겨  ㅋ

몬 야근지 알쥐??



추천9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부자는 승질 부리는 클래스가
다르구나
난 기껏  차 세워! 그러구 내러서
택시 탈까 버스 탈까ㅋ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이코노미 좁아서 힘든데 비지니석 타고 다니는 사람 부럽.ㅎ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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