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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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가 외로워
나이드니 외로운거 1도 읎어 너무 좋네
오랫만에 우렁쌈밥 시켜 무겄으
겨울에 시켜야 역시 뽕을 뽑는게
다양한 쌈채소를 주자녀
아마 채소값만 만원어치는 될겨
밥 묵다 애랑 잠깐의 말다툼? 같은게 있었는데
실은 서로 오해에 가깝지
밥 먹다 말고 접는거여 뭐라 하려다 말았으
먹기싫음 관두는거지뭐
인날같음 혼냈을텐데 내가 넷플광이자녀
가족식사자리에 애가 먼저 일어나도 당연시 이해하드만
나두 첨엔 문화가 너무 다르네 싶었는데
잔소리 혼내다보면 사이 나빠지니
우리 부부 식사도 이미 끝난터라 냅둿으
배고프믄 지만 손해지뭐
애 싸가지 읎는 거 시방 갈차바짜 변하지않고
사이만 멀어지는겨
일케 스스로 자조하며
마지막밤을 보내는데
뭐 해가 바뀌어도 아무 감흥이 없는 건
무기력인가?
댓글목록
'인간은 너나없이 외로운 존재다'
이 터득이 안되면 관계는 피곤해져ㅜ
내 몫의 외로움을 누군가던 나누고자
하면 서운한게 많아져
넷플이랑 나누는게 쵝오ㅋ
마즈 ㅋ
8년 전만해도
계절성 우울과 외로움 있드니
사계절이 다 좋아지고
외로움 이런게 뭔지도 모르게
바뀌네 ㅎㅎ
'인간은 너나없이 외로운 존재다'
이 터득이 안되면 관계는 피곤해져ㅜ
내 몫의 외로움을 누군가던 나누고자
하면 서운한게 많아져
넷플이랑 나누는게 쵝오ㅋ
마즈 ㅋ
8년 전만해도
계절성 우울과 외로움 있드니
사계절이 다 좋아지고
외로움 이런게 뭔지도 모르게
바뀌네 ㅎㅎ
난 일찌기 유년에 터득했음ㅋ
오늘 아침 8시도 안됬는데
둘이만은 만날 일 없는 사람이
톡을 하는겨 그냥 이쁜 영상
아마 다섯번째 톡일겨
그 외로움을 나눠가질 생각 없어서
읽씨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