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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398회 작성일 26-01-0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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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깟하게해도 소용 읎


애덜아빠가  사과를  웃도리에  박박 문지르며

방에 들오는겨  씻었냐니까 지금 씻고있는거라네



아휴  껍질째 먹을거면 물에 수세미로  박박 씻어야지

뭐가 묻었을 줄 알고

또 옷에 잔류농약 묻히는거자녀



암튼  위생관념이  좋덜않으


난  결혼 전 

울 아빠 오빠  조석으로  씻어대고

어디 나갔다 오면  또  씻고

또  일 있어  갔다오면  또 씻는거보고


하루 두세번도 씻는거구나 했는데



애덜아빠  이만치  살고 잔소리하니 1일 1  샤워 하는데

옷에  김칫국물  간장국물  배부분  니트  빵꾸 뚫려오는거

이게  고쳐지질 않는데

이제  농약까지 비벼대는구나  크~~~~~



그래서  잔소리로 들릴깜시  손에 든 사과

뺏어  깎아다 줬네



과일줄까? 율무차줄까? 물을 때

암것도 안먹는다드만

갑자기 사과를  


내는  위생관념  몸  깨끗하게  단장하는 그리고 욕실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남편 둔  여자들  부럽긴하드라



추천8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이명이  밤 되믄  심해져야
오늘은 은제 잠이들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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