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바화가 남편을 사랑하는 가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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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공창에 새끼들 남발 하면서
남이 뭐라하면 바르르 떠는 걸 보니
아직 많이 사랑하는가 보다야.
내년부턴 사랑하는 남편 욕 하지말고 칭찬하는 글만 올려보자야.
맨나당 누워서 침 뱉기 하니까 남도 우습게 보잖?
하나님 앞에 두 손 모아 회개하면 다시는 그런 짓 못할 텐데
그동안 가식적으로 종교를 믿었는가 보다야.
내년부턴 주님 안 에서 원수를 사랑하면서
사랑하는 남편으로 보듬으사 변해보자 바화야.
나도 많이 참고 사느니라.
원석을 갈고 닦으면 보석이 되듯이
맘을 갈고 닦아 우아하게 살아보자야
다같이 파이팅~~
용기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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