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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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잠 잤다 했드만
일어나러고 목 가누다 근육이 놀랐는가
파스 붙여야겠는디 파스가 읎
숙주 파 새송이 표고 팽이버섯 차돌배기 넣고
전골 해줬으
초간장 해놓으믄 찍어서 잘묵드라고
만들기도 쉽고 해놓으믄 푸짐혀 한 팬여
사과바나나 반쪽씩 줬는디 다 무겄네
내는 나가면 많이 무거
왜냐 집에서 밥은 거의 안무꼬 주전부리로 때우거든
집에서 밥무그믄 많이 무거바짜 반그릇여
많이 먹어 안찌는 사람 읎드라
내 펑생 살안찌고 말랐다 소리만 들었는데
5 년전부터 지방이 축적되드니
먹는만큼 찌더라구
입맛이 좋아 하루 두끼니와 간식까지 챙기니
나도 52까지 나가더라구
그때 찐 왕팔뚝은 살이 빠진 지금까지 1도 안빠지드만
살이 다 트더라구
울퉁불퉁 셀룰라이트가 해필 팔뚝에 ㅠㅠ
20대때는 3일 내내 물도 안무거도
배도 안고프고 힘도 안빠지드만
39키로 까지 나가봤었는데 강단이 그대로더라구
지금같음 나 죽는겨 ㅋㅋ
암튼 시방도 탄수화물 중독인지 꼭 밥을 찾게되서 먹는데
결론은 많이 먹고 안찌는 사람은 먹방 쯔양같은 사람일텐데
아마 위가 거대하면서 위 건강이 무쟈게 안좋을 듯
추천4
댓글목록
빨래널고 설거지 끝냈으
청소기 돌리고 올영이라도 가보려고
동전파스라도 사야지
목이 안돌아가네 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