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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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 살아야지 큰 일 나겠네
아니 파스 사러 나가서
엉뚱한 세일품목에 팔려 아덜 여드름용 화장품만 한보따리 사왔네
행길 건너니 아차차 싶은데
돌아가기 싫어 그냥 왔
아무생각 없이 오일 시향해보고 로션 손등에 발라보다
바디워시 화장품 두가지 젤리 사니
무거워서 멍 때리고 계산하고 나왔나바
차말로 멍을 때리다니 별 일 이네야
웬간하믄 다시 갈텐데
행길 신호등이 원체 길어 기다리기가 싫드라고
어제 그제 생각해서 두껍게 입고 나갔다가
목 등 땀 나고 드럽네 드러
오늘 하루 거르려다 또 샤워해야겄으
바람 1도 읎고 날이 봄날씨같네
추천3
댓글목록
누구나 그런 경험 해 큰일은 아녀ㅋ
난 이주전에 출근해서 쌀 씻다
카택으로 집에 왔다 메다 꺽고
그 택시 타고 다시 갔자나
택비 13처넌 쓴 이유
가스불 안 잠근거 같아서ㅜ
잠겨 있드만
허거걱 ㅠ
내만 그런거 아니라 안심되네 ㅋ
오만얼마짜리 오일을 세일허서 4만8천인가하든디
살까말까하다 그냥 옴
냄새 직이드만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