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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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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테4 댓글 0건 조회 850회 작성일 24-07-2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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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육체속에 깃들어 있는 영혼은 신과 같은 존재이다.  



성경을 믿지 않는 나지만, 


야훼가 창세기 2장 7철에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코에 불어 넣음으로 해서, 


인간의 호흡에는 야훼가 가지고 있던,  창조와 파괴의 힘을 모두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본질적으로 인간의 영혼과 신은 같은 존재이다. 



인간의 호흡과 발음은 그래서 창조도 하고, 파괴도 한다. 


나쁜 말은 나쁜 파동을 일으켜 상대를 해치고, 


좋은 말은 좋은 파동을 일으켜 주변을 환하게 하기도 한다. 



다만, 그 신이  악한 신인지 선한 신인지 우리는 모를 뿐이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신의 능력을 가지고,  살면서 악한 존재로 살 수도 있고, 


선한 존재로 살 수 도 있으며, 영혼을 갈고 닦아서 더 큰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다. 



그런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존재가 인간이다. 



유치원이나, 유아원의 보모 교사들에게 물어보면, 


인간의 성선설을 믿지 못하게 된다. 



처음부터 마음이 악한 아이들의 존재를 알게되기 때문이다. 


설마 그런일이 정말로 라고 묻고 싶을 것이다. 



인간은 이미 많은 증거를 확보해서 


전생의 존재를 알고 있다. 



다만, 믿지 않고 있는 것이다.  



유튜브에 수 없이 많은 증거가 있지만, 


전생의 존재를 믿어버리면, 


지금까지 자신이 저질러 왔던 이승에서의 잘 못을 되돌릴 길이 없기 때문이다. 



전생도 존재하고, 


선한 신도 존재하고, 


악한 신도 존재한다. 



내 영혼이 선한 신이 될지 악한 신이 될지는 


내 영혼이 결정한다. 



그래서 그런지 대한민국에는 정말 많은 신이 있다. 


신을 섬기는 무당들도 많다. 



그 신들과 야훼, 알라, 부처, 마호메트가 다르지 않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내게 신을 믿냐고 물을 때마다 나는 이야기 한다. 


당연히 신을 믿지.    내가 못 믿는 것은 '유일신'이야.


신이 너무 많아서 탈이거든. 



대한민국은 무당 잘 만나면 돌아가신 분하고 대화도 하는 나라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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