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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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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0건 조회 215회 작성일 25-11-2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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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1 박대1  구웠는데  얄팍하니 먹을게 읎네


시금치 한봉다리 살짝 데쳐 씻어

쌀뜨물에 멸치육수 내서 조갯살에 된장국 끓였ㅇㆍㄱ

두부ㅇ건져 애한테 다 주니 잘 먹네

시금치가 싱싱하고 달큰하니 좋네야

특유의 흙잡내도 읎고


밥솥이  7년 되가니  취사하다 멈추는거가트

다시 사야겄으 ㅇ밥맛도 줄어든거 같고

햅쌀인데 찰기기 부족하게 밥이 되드라고

이사올때 70 만윈인가 줬는디 잘썼지머


볼락반건조 두마리 있는데

배가 커서  굽지말고 쪄야 될거 가트

뚱뚱하거나 큰생선은  아주  잼병야


미용실서 읃어 온  신문으로 생선후라이팬  덮고 하니

좋긴한디  약간 꿉꿉하구나  

다시  종이 덮기로  써야지

인쇄글자 기름 튀겨 생선위로  떨어질거같은

느낌이드네


김치통 터느라 잔무채 한보따리  나와

음쓰가 대박 많네

가뜩이나 요새 사과 주느라 껍질이 많이 나오는데

음쓰 버리는게 젤 구찮긴혀


오늘도 애가 안나가  이불도 못 빠네

금부터  기생충노릇이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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