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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263회 작성일 25-11-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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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나니

그래도 집에만 있으면 답답한지라

사우나 갔다가 아파트 식당과 카페순례 아님 아파트내 빵집 순례 정도 다니는데


어젠 모처럼 도서관에서 빌려 온 iq84 1권을 차를 시켜 놓고 마시다가 6시쯤 돼서 집에 왔다.

집에 오니 아들이 씨푸드 밀키트를 배달 받아 저녁을 만든다기에 그걸 얻어 먹었네.

매운 거 별론데 그래도 맵진 않아 조금 먹었다.

새우, 관자, 오징어, 옥수수 등등 들어서 매콤한 맛.


밥 하기 싫은 날은 식당 가서 사 먹고

아파트 내에서 가을을 느끼고 살아가는 요즘이다.


쥐똥나무 까만 열매만 남았는데 예쁘더라.

그리고 기러기들인지 매일 철새가 남쪽나라로 떠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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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아이큐84는 집에 2,3권이 있다. 조카가 버린다기에 가져 온 책인데 1권이 없어서 빌려 보고 나머지는 줄그으면서 읽고 버릴려고 한다. 한 권이 650쪽이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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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거실에 누워 있으면 하루에 몇 번 무리지은 새떼들의 여행이 예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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