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아디까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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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닉으로 돌아 왔
내 핸펀은 자주 나가기가 되더라구
으다 적어놨는디 몬찾것으
암튼
아점 브로컬리수프 먹여 놓으니
쉬이 배꺼졌나봐
좀 전 배고프대서
시금치 데치기ㅡ 숙주데쳐 나물 무쳐놓고
육회사다 육회 비빔밥 해줬으
고치장은 힌우볶음고추장여
시방도 묵고있는데 김 싸서 잘 묵드라고
육회사믄 계란하나 주는디 전에는 1번란이드민
오늘꺼는 3번이라 울집계란으로 바꿔 비볐네
내는 맛만 보믄 되서 밥한숱갈에 나물 고기넣고 비벘는디
맛이나드라
날씨는 음산한디 어제보단 덜 추워
관리비용지 보니 난방 땜시 폭탄맞았드만
이제 겨울초입인디
급탕비도 만오천 올라나왔고
조경비도 2만9 천 더 나왔드라
지푸라기 옷입혀준게 돈 나왔나 싶네
어제 왓차에서 안나까레니나랑 색계 봤는데
소피마르소가 이뻐도 연기는 그닥이드라
양조위 연기는 언제봐도 좋드라
탕웨이도 20대인데 연기 잘하드만
탕웨이 겨털이 그때 한창 입소문?이 나서 자시보니
1자형으로 다듬은 거드만
내 겨털은 다이아몬드 형으로 넓게 포진되었는디
탕위ㅣ이나 나나 숱 많은거보니 양옆은 다듬은거가트
길이는 냅사두더라도
암튼ㅇ내 겨털은 이 추위에 땀이나니
오늘밤 땀억제제나 바를까 혀
워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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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또 뭘 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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