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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2건 조회 401회 작성일 25-12-2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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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이  ㅡ12도 라는데  체감이 ㅡ19도랴


내는  저런 날씨  밖에  나가 본 기억이 없는데

낼 아침  병원 진료로  외출해야되네

함  경험해  봐이ㅏ겄다  ㅡ19도가 어떤  차거움인지  




다들 들어와 잠을 자는데

깨워서  쫄면시켜 먹었으

내가  쫄면  겁나 좋아하자녀


추위 안전 문자와가

실외기쪽  양파 신문 위 널어놓은거

베란다로 걷어들이고

나비란 물 주고 안으로 들여놓았네



주택이 아니라 월동준비 할것도읎이 좋긴한데

요새 유기견 유툽짤을 봐서 그런가

밖에서 헤맬  똥개들  생각에  슬퍼진다야


일찍 씻고  누워야겠다

낼 아침  바쁘겄으~~



 


추천3

댓글목록

크림빵 작성일

똥개 ㅋㅋ
참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나 어릴 때 포인터 종 한 마리 키웠는데
그냥 키웠더니 똥개가 되어서 까불더니
잠시 대문 열린 사이에 나가서 안 돌아왔지요
누가 데려가서 키웠을 듯 (탐내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도 아차 싶어서 실외기 창 닫고 왔음
어마무시하게 춥네요

날도 추운데 물떡 한 개 잡숴~~~!!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부산도 춰야??

베란다 나가믄  머리가 쭈빗서야  ㅋ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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