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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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이 ㅡ12도 라는데 체감이 ㅡ19도랴
내는 저런 날씨 밖에 나가 본 기억이 없는데
낼 아침 병원 진료로 외출해야되네
함 경험해 봐이ㅏ겄다 ㅡ19도가 어떤 차거움인지
다들 들어와 잠을 자는데
깨워서 쫄면시켜 먹었으
내가 쫄면 겁나 좋아하자녀
추위 안전 문자와가
실외기쪽 양파 신문 위 널어놓은거
베란다로 걷어들이고
나비란 물 주고 안으로 들여놓았네
주택이 아니라 월동준비 할것도읎이 좋긴한데
요새 유기견 유툽짤을 봐서 그런가
밖에서 헤맬 똥개들 생각에 슬퍼진다야
일찍 씻고 누워야겠다
낼 아침 바쁘겄으~~
추천3
댓글목록
똥개 ㅋㅋ
참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나 어릴 때 포인터 종 한 마리 키웠는데
그냥 키웠더니 똥개가 되어서 까불더니
잠시 대문 열린 사이에 나가서 안 돌아왔지요
누가 데려가서 키웠을 듯 (탐내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도 아차 싶어서 실외기 창 닫고 왔음
어마무시하게 춥네요
날도 추운데 물떡 한 개 잡숴~~~!!
ㅋ
부산도 춰야??
베란다 나가믄 머리가 쭈빗서야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