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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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시야 ㅋ~~~~
밥통을 바꾸네 으쩌네하다
고무빠킹 시키고 한참 후인 그제 와서
아침에 밥을 지었는디
하마 찰진 햇쌀밥 느낌이 확 온다
그전에는 밥 도중 물이 튀고 푹푹칙칙 딸탈탈
지멋대로 새서
햅쌀을 지어도 푸석하니 날아다녔는디
역시 달언니말은 듣고봐야 옳구나야
내가 옷 사는건 안아까워도
전자제품을 돌 같이 여겨 너무 아까운데
돈 굳었시야
점저를 북엇국 했는데 장사해도 될 만큼
실력이 좋아져 내가 먹어도
맛있구나~~~~~소리가 절로 나오네
밥 짓는동안 여유로이 상차리니
마음이 뿌듯하네야
물을 시켜놔서 뒷베란다 물하고
쌀자루가 꽉 차 보기만해도 버겁네
저걸 으다 옮다놓을카나......
댓글목록
이쁘니 모습 함 보여주세요.
얼굴 잊혀지면 나중에 알아보지 못하게 되면 슬프잖아요
김치 하고 박은 사진 함 보여줘요
나도 밥솥 잘 안 될 때 고무빠킹 한 번씩 사서 바꿔주면 새것처럼 밥이 잘 돼요. 하지만 너무 오래 서서 새로 살 생각이 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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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점심 먹고 숙이가 연기 안 나는
고기판 산다고 해서 하이마트를 갔어
쿠쿠 음청 비싸드만 신제품들
이쁘긴 하드만ㅋ
나두 주그나사나 고장 날 때까지
쓰는 스탈
이쁘니 모습 함 보여주세요.
얼굴 잊혀지면 나중에 알아보지 못하게 되면 슬프잖아요
김치 하고 박은 사진 함 보여줘요
어제 다녀와 고단해서 푹잠을 자는게 아니라
자다깨다 선잠 잤네 ㅠ
몸살기가 확 오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