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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전 후딱 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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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402회 작성일 25-11-0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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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늦잠이다.

어제 사온 진미채를 유튭 보고 그대로 따라 했는데 너무 달다.ㅠㅠ

딸내미 옷들이랑 한 박스 부치러 곧 나갈참.


주 1회 한 박스씩 부치네.


어제 코코가서 대충 장을 보고 

오는 길에 솔찬공원 들러 노을 지는 것 보고 들어왔다.

바람이 차서 춥더라.

시월 한 달 어린이집 일 하느라 놀러를 못 다녔더니 겨울이 와서

방콕하게 생겼네.ㅠㅠ


한 살 또 먹는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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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친구 전화 온다.

아들이 곧 결혼한다고...

11월 두 건, 12월 한 건....봄 여름 친구 자녀들 결혼식 가기 바쁘구나.

울 딸도 얼른 시집 갔으면싶다. 


뿌린 게 너무 많으...ㅎㅎㅎ


솔까, 부의금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

옛날 구닥다리 문화는 좀체 사라지질 않는구낭.

추천2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어제 갈매기 밥 주려고 새우깡 한 봉지 들고 갔는데 밥주기 말라고 벽보 붙여놔서 그냥 왔다. 갈매기들이 많이 줄어 들긴 했더라. 새우갇 주려고 집게까지 살려고 했는데 포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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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참기름과 볶은 깨가 너무 많아 마구마구 뿌려 먹는다. 아직 참기름 추석에 언니가 짜준 거 두 병에다 한 병도 거의 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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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전화 온 친구는 남편이 목산데 올해 정년퇴직 하면 내년부터 매월 300만 원씩 연금이 나온다네. 그리고 평생 일군 교회는 다른 목사가 부임해 온다고 하네. 목사 그만둬도 교회는 본인 게 아니라고 하네. 연금만 건진 듯.
그리도 두 아들도 모두 목산데...게 중 큰 아들이 성도랑 결혼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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