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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제 아점 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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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365회 작성일 25-11-0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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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감기 기운이 있어서 일어 났다가

전기 담요 켜고 다시 잠들~~


느즈막히 일어나서

이제 아점 먹었다.


두 시에 병원 예약 해놔서 슬슬 준비하면 될 듯.


매일 한두 가지 반찬하니 좋다.

간단하게...


오늘은 저번에 사 놓은 마를 깎아서 밥 지을 때 조금 넣어 같이 찌고

마와 팽이버섯 구이 그리고 된장 찌개를 해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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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5분도와 멥쌀 반반 하니 건강식인 듯.

쌀은 5키로씩 바로 도정한 쌀을 사서 먹는데 좀 비싸도 그 게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인 듯.


가을이니 뿌리 채소들을 좀 먹어줘얄 듯.

마에 뮤신이 들어 있어 위에 좋대잖아.


그나저나 감 주문한 게 온다고 문자는 왔는데 아직이네.

대봉은 양지바른 거실에 익혀서 한 개씩 홍시로 먹고 단감은 심심할 때 한 개씩 깎아 먹어야겠다.

며칠 전 코코에서 산 피치 사과가 맛있어서 하루 한 개 먹는다.


요새 입맛이 떨어줘서 큰일이야.ㅋㅋ

추천1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보사 밥상은 어제바도 정갈하네요

대봉감 홍시 좋아해서 이맘때면
며느라기가 한 상자 보내주는데
익는 속도가 달라 하나씩 먹는
재미가 있어요ㅎ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맞아요. 익는 순서대로 먹는 맛이 좋더라고요.
대봉 10키로 작은 사이즈로 35000원에 샀어요. 아직 안 오네요.ㅎ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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