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워서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아까워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528회 작성일 25-04-14 13:04

본문

시금치 몬버리고 흑흑

데쳐서  된장국 끓였시야


내는 항시 멸치 육수 내고 조갯살 깐거

한주먹 왕창 넣시야


조개는 깐거 사오자마자

납작하게 비닐에 한 번 무글거 펴고

냉동에 넣었다가


무글때 꺼내서 물에 한 번 헹궈

이번 조갯살은 깨끗하고 시알도 굵어 좋구먼


한근에 만삼천원인디  세번 무글거 나누는 적은양여


고치가리 쪼까 넣고 파 느코 마늘은 아주 조금만 넣었으

된장에 마늘 잘 안넣는디 하다보니 넣었네


날이  급 춰지니까  뜨묵는거 무거야지 속이 뜨끈하자녀

내는  맛난거 무글띠가 젤 행복햐


인생모있냐 단순히 살아브아요~~~~♡

추천16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미먼  좋음 이라
비 와도 창문 여니 좋구먼
된장 냄시야  어여 빠져라

좋아요 2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미먼  좋음 이라
비 와도 창문 여니 좋구먼
된장 냄시야  어여 빠져라

좋아요 2
Total 15,917건 2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602 보이는사랑 346 1 05-30
15601 보이는사랑 427 2 05-30
15600 보이는사랑 354 1 05-30
15599 보이는사랑 344 1 05-30
15598 보이는사랑 508 2 05-29
15597
4/오늘은... 댓글6
보이는사랑 531 3 05-29
15596
3/어젠 댓글4
보이는사랑 398 2 05-29
15595 보이는사랑 414 2 05-29
15594 보이는사랑 530 2 05-29
15593 西施渦沈魚 417 8 05-25
15592 보이는사랑 665 4 05-24
15591
2/똥차라 댓글2
보이는사랑 464 3 05-24
15590 보이는사랑 383 3 05-24
15589 보이는사랑 501 2 05-23
15588 보이는사랑 325 0 05-2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34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