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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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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7건 조회 559회 작성일 25-11-2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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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뭐 별건가 하네여~~

하루 눈 뜨면 할 일 없는 백조 일상에 주어진 환경에 처해 살아가면 그 게 인생인거지여.


오늘은...

저번에 알바비 벌었다고 생색내느라

주말 딸내미 맛난 거 사 먹으라고 카톡으로 10만 보내주고

남의 편이 오매

홍시 익은 거 한 개 골라 먹으라고 하고

아점 먹고 사우나 간 사이에


설거지 하고

남의 편이 가져 온 청계란 반 정도를 삶아 샐러드 간단히 해서 먹고

좀 쉬었다가 남촌동 농산물 시장 보러 가려고여.



뿌리 채소랑 괴기, 과일 등등 사서 반찬을 좀 만들어 낼 남의 편 갈 때

딸내미 오피에 들러 반찬 좀 주라고 할 예정.


소소한 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오전이 지나갑니다.^^

추천1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별 거를 해도 별 거를 안하고
빈둥거려도 시간은 순삭 지나가네요ㅋ
쿠플에 빠져 있었드니 어느새
이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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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하루는 순삭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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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오늘 사진이 안 올라가요. 뭔 일인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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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이제 아파트 정원에 낙엽들이 거의 떨어져서 휑하네여.
봄이 오는 그날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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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청계란 삶은 거 까서 쇠고기장조림 만들고 채소 반찬 등등 몇 가지 만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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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반찬 솜씨  일품이라  식구들이 좋아하겠어요~
부러운 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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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gi 작성일

넌 알랑방구 좀 작작 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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