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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3건 조회 316회 작성일 26-05-3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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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미 할 정도 힘들다야


아침에 아범은 본가로

내는 친정으로~~


수박  스테비아도마도 2통

메론  찰도마도 5킬로


노각 4 개  수미감자 1킬로  꿀호박  2킬로

깻잎  가지  산딸기 한박스

완두콩 한자루


우거운거만 잔뜩 사들고 가서

옮기는디  이미  진다빠졌시야


완두콩 한자루에 이만짜리 게중 젤 비싼거 사서

지난번거보디ㅡ 음청  알이 고르게 크고

꽉 들어차서 좋드만


압지랑 둘이 앉아  한시간 꼬딱  깠시야

울압지가 저런거는 또 음청 잘까


노각  3개 절여 무치고

가지 쪄서 무치고


참깨  빻아 드리고

수박 자르는거 돕고



어제 대충 치웠대서   방  두개랑 주방만  걸레질 하고

주유소들려  주유랑 세차 하고 와서



깻잎  백오십장 ㅠ  간장  양념해 발라놓고

꽈리고추 넣어  장조림 만들어 놨시야


하마 안맵다더니  꽈리 맵네



주방 음쓰만 대충 정리하고 시방 둔눠버렸시야

쉬다가  설거지 해야지

아주  몸띠닝이가  작살나겄시야


진빠진다  진빠져!

추천4

댓글목록

체리 작성일

오 ..세상에나..부라보~!!
저 음식을 직접 다 했어요?
노각무침과 가지 쪄서 조선간장에 무침하는 것도?
이쁜 외모에 별걸 다 잘 하네 ..엄지척~!!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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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노각이락  가지무침은  엄마  보조만 하고

장조림하고 깻잎무침은  제가 했지요

음식보다  장 봐드리고  옮기고  정리하는기
젤 힘들어요  ㅠ

힝~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부추 다듬은거 한 단  깻잎에 넣으려 샀는디
하마  다 시들고  골쿠라져  버림
속았시야 ㅠ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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