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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너무 과식한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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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7건 조회 410회 작성일 25-10-3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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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는 길에 소래생태습지원인지뭔지 거기가 좋대서 걷고 집에 왔음다.

걷기 딱 좋은 곳이더라고여.

해수 족욕탕도 있고 맨발걷기도 있었지만 귀찮아서 그냥 걷기만 하고 왔음다.

1시간 30분 정도 얼추 걷고 왔는데 고즈넉하니 혼자 다니기 좋았어요.


시간들 되면 혼자 걸어보삼.

사색의 시간이 될 것이구먼요.


내년 봄에 다시 가보려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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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함초 색깔 단풍보다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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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아  비ㅣ닥 뻘건게 함초여?
한때 함초소금 대유행 했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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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빨간 이파리 한 개 잘라서 씨이입어보니 물만 나오고 맛은 닝닝해여. 탱탱해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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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내 좋아하는 모과네
붉은건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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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바다 나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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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네덜란드인줄  ㅎㅎ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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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네덜란드 풍차마을 생각나여.ㅎ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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