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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남편이 아침에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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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443회 작성일 25-11-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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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하기가 싫어서

아들이랑 같이 끌고서 아파트 식당에 가서 아점을 먹었음다.

수제돈가스라 튀긴 음식을 먹었더니 속이 그닥~~ㅜㅜ


밥 먹고 아들은 인천대입구에 떨궈주니 건대로 놀러 가고

남의 편과 둘이 바다향기수목원 가자고 해서 가는 중에 너무 멀다고 투덜거려서

오이도로 향했음다.

마침 오이도 축제를 하더군여. 그닥 볼거리는 없었지만서도...


게 중 체험  두 개 했어요. 무료로 키링 만들기하고 조개로 종 만들기 2000냥 내고 했음다.

그리고 길거리 음식 사서 먹으며 플리마켓 구경 했는데 살 건 없더만여.

갈증이 나서 컴포즈가서 아아도 마시고여.


대충 한 바퀴 훑고서 전망대 올라가기 테크길이 바닷가까지 연결이 되더군여.

가는 중에 청미래덩굴 열매도 빨갛게 익었고여.

작은 해안가까지 내려가서 걷다가 남의 편보고 혼자 가서 차를 끌고 오이도선사박물관까지 오라 하고

저는 걸어서 박물관으로 갔음다.


거기 가니 또 체험을 해서 시 한 수 즉석으로 3분 만에 지었더니 나보고 많이 써 본 것 같다고 칭찬을 하면서

자기네 글짓기 반에 오라더군여...시흥까지 그래서 그런 거 하기 싫다고 거절 했음다. 공짜니까 해 본 거지여.

그리고 돌에 그림그리기도 하고... .


그다음으로로 수족관 가서 거북이랑 보고 거북섬에 차를 세우고 버스킹도 보고 한 바퀴 돌고

어린왕자 방파제까지 걷다가 집으로 와서 둘이 사우나 다녀와서 과일 먹으니 이 시간이여.


남편과 하루 잘 놀았음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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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사진 올리려니 귀차니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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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아들도 이제사 귀가여. 미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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