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하지 않은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고요하지 않은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난간없는계단 댓글 4건 조회 1,484회 작성일 23-12-05 21:08

본문

참으로 고요한 밤


거룩까지는 아니여도


그래도 고요한 밤


떠나고 싶은자


떠나게 하고


잠들고 싶은자


잠들게 하고


그리고도


남은  시간은 침묵하라 했던가


지금 이순간 


무엇보다도 힘든건


지난 살아온 내 모든 소신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


그니들은 아려나


특히


나빵님


야달 님

추천2

댓글목록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나이 들수록 때로는 삶이 두렵워질 때도 있고
살아 온 방식을 모두 갈아 엎어야할 일도 생기는 게 인생이지요.
힘을 내시오~~

좋아요 2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바꾸라바꾸라 골천번도 더 얘기 했잖ㅇ?

좋아요 0
야한달 작성일

지나온 너님 모든 소신을 바꾸는
그 중차대한 일을 낵아 우찌 아남
모 른 다
다만 만 65세에 바꾸긴 죽기보다
어렵다는 건 안다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클씨마씨 찾더니
거룩한밤 고요한밤 찾네 ㅋㅋ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나이 들수록 때로는 삶이 두렵워질 때도 있고
살아 온 방식을 모두 갈아 엎어야할 일도 생기는 게 인생이지요.
힘을 내시오~~

좋아요 2
Total 16,973건 29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518 지혜의향기 2161 3 12-05
12517 청심 1230 4 12-05
12516
겨울 농사 댓글3
청심 1274 4 12-05
12515
11월은... 댓글3
K1 1324 5 12-05
12514 청심 1421 4 12-05
12513 보이는사랑 1469 2 12-05
12512 보이는사랑 1294 2 12-05
12511 보이는사랑 1240 3 12-05
12510
3/유람선 댓글5
보이는사랑 1763 4 12-04
12509 보이는사랑 1680 4 12-04
12508 보이는사랑 1415 5 12-04
12507
제로... 댓글2
난간없는계단 1324 0 12-04
12506
동네 댓글2
나빵썸녀패닝 2412 6 12-04
12505 청심 1230 3 12-04
12504
윗집은 댓글4
나빵썸녀패닝 2212 8 12-0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99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