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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410회 작성일 25-10-2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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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는게 젤 심드러

울 애가 입이 짧아  같은거 연거푸 두번주믄 안무거야


추석부터  여태  학교 두번 나갔나바

중간고사 기간이라고 집에 있는데


조석으로 밥을 해주다보니  아주 집안일에 이골이 나네이ㅏ


아침은 김치볶음 밥 점심은 얼가리 된장국

담날은  북엇국 저녁은 돼지고기 김치찌개 등

찬 하나씩 또 만들어주는디


내는  뼈가  삭는거  가트


이건모 청소라도 하믄 마음이  가뿐한데

밥 하고나믄 입맛이 떨어져가  내는 한참 후에나 무거야되거든


과일도  깎아다 바쳐야되고

으째  중고딩때  밥안해줘서 좋았는디

다 커서 해주려니  느므 심드네



수전 다 고치고 갔고

이제 장실 락스청소 끝났네


개운하긴 하다야  

아범 벌써 들옴 ㅠ

요새    째깍 들오는구멍  나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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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차가 한대니  느므 불펀하네
차를 사줘  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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