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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560회 작성일 25-10-1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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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껴안고 찌그러 트리는지

면보 아래에서  피부가 짓눌려  눈 찌그러지고

볼따구  눌리고  난리가 났었네  ㅋ



내가 주사 공포증이 심해서  애들 사용하는 마취 연고 바르고

주사 했는데도  아고야  죽겠드만

중간에 두방 더 놔서 총 8방 놨는데


7시간  지난 지금에서야  95프로  풀렸어

아직도  잇몸 안쪽은 얼얼혀


어릴때는  글케 잘 참았는데

왜  점점 못참고  공포스러운지 모르겄으



타이레놀 효과 좋아 잇몸 쑤석거려놓은거  갠찮아지네

등짝 일으켜  밥 하고  빨래  개켜야지

선풍기 트니  아주 바싹 잘 말랐네


간헐적으로  난방 들어와 더 잘 마른듯혀


애는 어제  늦게 나가더니 목동  선배네 약국서  갱년기 보조제 얻어왔드라

6만 짜리람서 엄마  드시라는디  에허


내가 으느새  늙어  갱넌기  보조제를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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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best 야한달 작성일

갱년기 앓이 하는거도 알아주고
약도 사다주고 참 기특하구만
 
난 좀 더웠다 추웠다 그 정도
잠깐 하고 말아서 갱년기 힘듬을
몰라
그래도 약은 한동안 먹었어
왜 먹었냐 피부 좋아진다서ㅋ
좋아지는 거 모르겠어서 끊었지

좋아요 1
야한달 작성일

갱년기 앓이 하는거도 알아주고
약도 사다주고 참 기특하구만
 
난 좀 더웠다 추웠다 그 정도
잠깐 하고 말아서 갱년기 힘듬을
몰라
그래도 약은 한동안 먹었어
왜 먹었냐 피부 좋아진다서ㅋ
좋아지는 거 모르겠어서 끊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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