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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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9시까지 등교라
일찍 일어났다.
8시 반에 나와 학교 떨궈 주고
새로 오픈 했다는 스벅에 왔더니
넓고 사람도 없고 깔끔 해서 좋다.
친구가 선물한 베이글 세트 주문 해놓고
이런저런 맘 정리 중....
창밖의 이팝나무가 눈부시다.
머리도 맑아
책 좀 읽다가 아점 먹으러 집에 갈 듯.
베이글은 맛이 없어서
1/3 먹고 남겼다.
밀가루도 자제 중이고...
이제 책을 읽을건데 혹시라도
당이 고갈되면 마저 먹를 수도
저혈당 오면 안 되니깐...ㅠㅠ
오늘 아침 기분이 상쾌하고 참 좋다.
멍 때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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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베이글 뭐 발라드시는죠
맛나보이네여 ㅠ
치즈 베이글요. 베이글도 종류가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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