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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요즘 들판에 나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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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5건 조회 1,393회 작성일 23-04-13 20:25

본문

야생 꽃들을 볼 수 있어 좋다.

자주 새로운 꽃들을 발견하는 즐거움에 봄은 또 그렇게 순삭~~

작약이 한창 올라오려고 순을 내밀더라.

달래며 돌나물들도 보이고

냉이꽃들 천지다.


애기똥풀 군락지도 한창 꽃들이 펴서 예쁘다.

어려서는 그꽃을 꺽어  손톱에 메니큐어처럼 바르며 놀던 기억이 난다.


곧 있을 아까시 꽃 향기도 기대되고~~


들판에 나서면 인생이 향기로워진다.

즐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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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6

댓글목록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애기똥풀
박태기
으름덩굴
복사꽃
무스카리

좋아요 1
청심 작성일

꽃은
무슨 꽃이나 아름답고 이쁘지요

사람도 더러는
꽃 만큼 아름다운 사람도 있고요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애기똥풀
박태기
으름덩굴
복사꽃
무스카리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애기똥풀은 독초라
손톱예 바르는것도 나쁠텐데...

아롱다롱 매달린게
무얼까나~~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그렇대요? 몰랐네요.
아롱다롱 매달린 건 오늘 첨 본 나문데 향기가 많이나고 독특하더라고요.
함 찾아보고 알려 줄게요.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박태기 나무 꽃, 복사꽃이 한창이더라.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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