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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0건 조회 692회 작성일 25-08-2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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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꼬 귀 웅웅약 먹었네


작년  다낭갔을 때 롯데마트서

두리안요거트 사온거 개엄니 줬는데

우리둘다 맛 보고 기절했었거든




나 베트남간다니까 개엄니가 그 얘길꺼내서

네개 한세트짜리 4세트 사와

개엄니 14 개주고 우리 두개챙겼오




나는 덜 무거도 남줄때는 줬다 할만큼줘야드ㅢ자녀

개엄니도 대만갔다왔는데

나랑 이틀 차이로 다너왔거든




근디 내가 아직 멘붕상태라 유제품이니

개엄니 경비실에 맏겨 찾아가라하고 두고왓오  ㅋㅋ


아무리 친해도 정신이 맑아야 만나지

대면자체가 힘들거든



내가 여기서나  그악떨지  내성적인 면이 많은 사람인디

낯도 심하게 가리고  ㅋㅋ  

그릇이 간장종지만해가 싫으믄 얼굴에 팍 써있고 ㅋ



그나니 내가 사회생활 안하고 방구석서 방바닥이나 조지는건디

하마 오늘도 밥해 무그니 몸이 쳐지고 느므  가라앉는기

불씨꺼져가는 촛불가트다야



게으른  몸 일으켜  설거지나 하러 가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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